파나마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뉴스투데이 파나마
 
 
한국소식 l 파나마소식 l 글로벌소식 l 사설·칼럼 l 구인구직 l 벼룩시장 l 자유게시판 l 이민     파나마 한인업소록  
로그인 l 회원가입
 
 

홈 > 한국소식
백악관, 내달 15일부터 일반인 투어 재개… 마스크는 옵션
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만… 의회도 개방 점차 재개 검토
에디터 기자   l   등록 22-03-16 08:30

본문

백악관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백악관이 내달부터 일반인 투어를 재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2년여만이다.

백악관은 1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내달 15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반인 투어를 시작한다"며 "모든 입장은 무료"라고 밝혔다.

마스크 착용은 선택 사항이며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거나 밀접 접촉자인 경우 투어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

백악관은 2020년 3월 본격적인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투어를 중단했다. 의회 역시 오는 28일부터 점차 개방을 시작, 9월 5일까지 전면 개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같은 조치는 미국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정점을 찍은 뒤 급속히 소강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내려졌다.

이날 기준 미국의 7일 평균 하루 코로나19 확진자수는 3만3천195명으로 한 주 전보다 17.9% 감소했다. 사망자수는 일평균 1천208명, 입원자는 2만3천899명이다.

kyunghee@yna.co.kr


 

ⓒ 뉴스투데이 파나마(https://www.newstodaypanam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파나마와 멕시코: 120년간…
파나마 일상 맛있는 현지 음…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책임자 : 노은정)|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노은정)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광고문의| 모바일버젼
주식회사 누에바스타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12 | info@nuevastar.com
사업자등록번호 : 415-87-01731 | 발행인 : 김홍석 | 편집인 : 김홍석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노은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은정
등록일 : 2020년 05월 8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53100| 대표전화 : 070-4786-3953 | FAX 02-6205-6016
© Copyright 2020 NEWSTODAY PANAM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