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뉴스투데이 파나마
 
 
한국소식 l 파나마소식 l 글로벌소식 l 사설·칼럼 l 구인구직 l 벼룩시장 l 자유게시판 l 이민     파나마 한인업소록  
로그인 l 회원가입
 
 

홈 > 한국소식
신예 트라이비, 롤모델 블랙핑크… 가요계 장악할게요
신사동호랭이·EXID 엘리 공동 프로듀싱… 데뷔곡 '둠둠타'
에디터 기자   l   등록 21-02-18 08:04

본문

신인 걸그룹 트라이비
[티알엔터테인먼트·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히트메이커 신사동호랭이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이 합작한 신인 걸그룹 트라이비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트라이비는 17일 데뷔 싱글 '트라이비 다 로카'(TRI.BE Da Loca) 발매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가요계를 장악하는 완벽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들은 팀명에도 완벽함의 상징인 '트라이앵글'(삼각형)의 약자 'Tri'와 존재를 뜻하는 'Be'를 합성해 '완벽한 존재'라는 의미를 담았다.

트라이비는 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 7인조로 구성된 이들은 평균 연령 17세의 한국, 대만, 일본 출신 다국적 그룹이다.

이들의 데뷔 싱글은 수많은 K팝 히트곡을 쓴 신사동호랭이와 그의 '1호 걸그룹'인 EXID 엘리가 함께 만들었다.

타이틀곡은 '둠둠타'(DOOM DOOM TA)로 강렬한 비트의 퓨처 하우스 장르 곡이다.

송선은 "다른 사람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내 모습으로 살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가사가 특징인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 밖에도 트라이비를 소개하는 듯한 라틴풍의 곡 '로카'(Loca)가 이번 싱글에 담겼다.'

AKR20210217144300005_02_i.jpg
신인 걸그룹 트라이비
[티알엔터테인먼트·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들은 신사동호랭이의 '2호 걸그룹', 'EXID 2.0' 등으로 소개되며 데뷔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리더 겸 메인보컬인 송선이 소녀시대 유리의 사촌 동생이라는 점도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현빈은 "신사동호랭이 PD님께서 너무 떨지 말고 연습해왔던 것처럼 무대에서 자기 매력을 숨기지 말고 뽐내라고 조언해주셨다"며 "녹음을 할 때는 멤버 개성을 찾아가는 방향으로 지도하셨다"고 말했다.

9년의 연습생 생활 끝에 데뷔하게 된 송선은 "뭐든지 완벽하게 하려는 유리 언니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언니처럼 완벽하게 준비해서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롤모델로는 그룹 블랙핑크를 꼽은 트라이비는 "퍼포먼스가 너무 멋지고 완벽한 모습으로 무대를 소화해서 그 점을 본받고 싶다"며 웃었다.

진하는 "무대 위에서는 '칼군무'와 빼어난 가창력을 자랑하지만, 무대 아래에선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며 "팬분들 가까이 친근하게 다가가겠다"고 다짐했다.'

AKR20210217144300005_04_i.jpg
신인 걸그룹 트라이비
[티알엔터테인먼트·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ambo@yna.co.kr


 

ⓒ 뉴스투데이 파나마(https://www.newstodaypanam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통령 기소 위기, 브라질 …
美, 어린이 백신 접종·확산…
코로나19에도 올해 파나마 …
정상회담 앞둔 미중, 기후변…
코로나 사망자 4일 동안 0…
英제약사, 면역력 수십년 유…
**캐나다 구인 정보 **
유럽, 다시 혹독한 겨울… …
NCT 127·NCT 드림,…
빌 게이츠, 내년 중반엔 코…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책임자 : 노은정)|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노은정)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광고문의| 모바일버젼
주식회사 누에바스타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12 | info@nuevastar.com
사업자등록번호 : 415-87-01731 | 발행인 : 김홍석 | 편집인 : 김홍석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노은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은정
등록일 : 2020년 05월 8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53100| 대표전화 : 070-4786-3953 | FAX 02-6205-6016
© Copyright 2020 NEWSTODAY PANAMA All Right Reserved